손흥민 '슈팅 0개·기회 창출 0회·경합 승률 0%' 캡틴 완장 차고 출격, 아쉬운 성적표···산토스 감독 "리듬감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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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이 25일 북중미 챔피언스컵 레알 에스파냐와 2차전을 앞두고 몸을 풀며 밝게 웃고 있다. LAFC SNS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대회 1라운드 2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지난 18일 1차전 원정에서 1골·3도움을 작성한 손흥민의 맹활약을 앞세워 6-1 대승을 따냈던 LAFC는 2차전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했음에도 1-0으로 이겨 1, 2차전 합산 스코어 7-1로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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