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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로 데려가 달라" 충격! 리버풀은 중간 기착지? '구단 레코드 영입' 에이전트의 뜬금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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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1억 1600만 파운드(약 2249억 원)' 사나이 플로리안 비르츠(23, 리버풀)가 사실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싶어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5일(한국시간) 비르츠의 에이전트 폴커 스트루트가 최근 독일 매체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비르츠가 리버풀과 계약하기 전, 레알 마드리드 측에 보냈던 비밀 메시지 내용을 전격 공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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