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카세미루 이을 '중원 사령관' 찾았다→압도적 피지컬 갖춘 1,160억 빌라 MF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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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마두 오나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아스톤 빌라의 오나나가 맨유의 올여름 이적시장 영입 리스트에 포함됐다"라고 보도했다.
오나나는 2001년생, 벨기에 국적 미드필더다. 196cm라는 압도적 피지컬을 앞세워 몸싸움, 경합에 능하다. 주로 3선에서 활약하는데 수비력, 빌드업 능력까지 두루 갖춰 중원에서 핵심 역할을 맡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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