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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2029년까지 재계약했지만…로메로 단짝, 리버풀-맨유-레알 '트리플 유혹'에 이적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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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I 편집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와 함께 토트넘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던 미키 반 더 벤(25)이 올 여름 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5일(한국시간)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알 마드리드가 반 더 벤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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