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임대 중인 오나나, 맨유 복귀 후 No.1 탈환 원하지만…캐릭호 핵심 라멘스 활약 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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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오나나(29·카메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그리워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2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튀르키예) 임대를 마친 뒤 맨유의 주전 수문장으로 재도약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오나나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1시즌 임대로 트라브존스포르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는 오나나의 빈자릴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세네 라멘스로 메웠다.
영국 ‘가디언’은 2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튀르키예) 임대를 마친 뒤 맨유의 주전 수문장으로 재도약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오나나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1시즌 임대로 트라브존스포르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는 오나나의 빈자릴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세네 라멘스로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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