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손흥민은 여전히 '2인자'다 美 최강 공신력 "MLS 임원들 1순위 우승 후보 여전히 '메시의 마이애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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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좌), 손흥민(우). 매드풋볼
하지만, 여전히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마이애미를 ‘우승 후보’로 전망하고 있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MLS 관련 최고 축구 관계자, 책임자, 총감독 등 리그 관계자들에게 묻다”라는 주제를 공개했다. 매체는 MLS 관계자들에게 “누가 MLS컵을 우승할까”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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