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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홍명보호 월드컵 격전지 불과 2.1㎞, 이런 사태가…'마약왕 사살' 분노한 카르텔 시위→불타는 버스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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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멕시코 현지서 최근 벌어진 시위 중 불타는 버스. /AFPBBNews=뉴스1
멕시코 현지서 최근 벌어진 시위 중 불타는 버스. /AFPBBNews=뉴스1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안전에 우려될 만하다. 월드컵 본선 경기가 열리는 국가의 대통령이 공식 성명까지 내놓은 실정이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5일(한국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마약왕 엘 멘초의 사망 이후 발생한 보복 폭력 사태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방문객들에게는 위험이 없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해외 보도를 종합하면 셰인바움 대통령은 화요일 일일 기자회견을 통해 "월드컵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가 되어가고 있다"며 "할리스코주의 상황은 조금씩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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