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제발 나랑 유니폼 좀 교환해줘' 너무 급했던 그 선수, 손흥민 '찐팬' 고백 "아내도 SON 좋아해, 인간적으로 대단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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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미국 땅에서 벌인 첫 '메손대전'에서 재미난 스토리가 쓰여졌다. 경기가 끝나기도 한참 멀었던 전반 19분 인터 마이애미 수비수인 팔콘이 손흥민에게 다가왔다. 팔콘은 손흥민에게 말을 걸면서 유니폼 교환을 요청했다. 팔콘은 얼마나 손흥민에게 유니폼을 받고 싶었는지 두 손까지 모았다. 손흥민은 팔콘의 깜짝 요청에도 흔쾌히 받아줬다.
경기 화면에 잡힌 이 장면은 '메손대전'에서 나온 특별한 하이라이트였다. 경기 후에 엄청난 화제가 되면서 팔콘의 손흥민 사랑이 주목을 받았다. 손흥민이라서 가능했던 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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