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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9분→45분 출전…손흥민, 미국 찍고 코스타리카 간다 "LAFC 공식발표,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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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체력 안배 차원에서 짧았지만 임팩트 있었던 45분. 이미 1차전에서 대승을 거둔 만큼, 여유롭게 2차전을 이기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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