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45분 만에 교체' LAFC 감독 이유 직접 밝혔다 "SON도 동의했다…대회 우승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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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스앤젤레스FC 핵심 공격수 손흥민(34)이 단 45분 만에 교체된 이유가 밝혀졌다. 에이스 관리를 위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큰 그림이다.
LAFC는 25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1, 2차전 합계 7-1 완승을 거두며 16강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만나게 됐다.
이날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차고 4-2-3-1 포메이션의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뒤 45분 만에 교체됐다. 이미 1차전에서 원맨쇼를 펼치며 상대 수비를 초토화했던 손흥민은 2차전에서 여유롭게 그라운드를 누빈 뒤 벤치로 물러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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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도스 산토스 로스앤젤레스FC 감독이 손흥민이 전반전 종료 후 교체된 이유는 설명하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제공 |
LAFC는 25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1, 2차전 합계 7-1 완승을 거두며 16강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만나게 됐다.
이날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차고 4-2-3-1 포메이션의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뒤 45분 만에 교체됐다. 이미 1차전에서 원맨쇼를 펼치며 상대 수비를 초토화했던 손흥민은 2차전에서 여유롭게 그라운드를 누빈 뒤 벤치로 물러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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