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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5분' LAFC, 레알 에스파냐와 2차전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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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전반 45분만 소화했고, LAFC가 2차전도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LAFC는 2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45분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레알 에스파냐와의 1차전에서 62분, 인터마이애미전에서 89분을 소화한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체력을 안배하고 주말 리그 경기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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