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만 가면 맨유 캡틴 브루노도 남는다…"최근 들어 가장 활기차고 긍정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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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기 위한 최소조건은 4위다.
맨유 소식통 'Utddistrict'는 25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 스포츠'를 인용하여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페르난데스를 향한 사우디아라비아 팀들의 관심을 막아낼 것이라 예상하면서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할 경우 올드 트래포드에 잔류하는 것이 확실하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페르난데스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캐릭 임시 감독과 굳건한 유대감을 형성했고 최근 들어 가장 활기차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맨유는 올 여름 페르난데스를 잃을 여유가 없다. 이번 시즌 19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 선수일뿐 아니라 라커룸의 리더이기도 하다. 여름에 카세미루가 떠나면서 베테랑 선수들이 빠져나가게 됐기에 페르난데스까지 떠나면 라커룸 분위기에 엄청난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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