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쉬지 않는 SON' 사흘 만에 선발 출격…부앙가와 '흥부 듀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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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이 지난해 11월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에 승리한 뒤 관중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AP연합뉴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5일 낮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상대로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홈 경기를 갖는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흘 전 리오넬 메시가 버티는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 선발로 나서 88분을 뛰며 도움 1개를 기록한 손흥민은 사흘 만에 다시 선발로 출격했다. 단짝 드니 부앙가도 함께 선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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