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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서 진실 밝히겠다" 이강인 동료 하키미, 성폭행 혐의 관련 법정行…PSG도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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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의 파리 생제르맹(PSG) 동료 아슈라프 하키미(28, 이상 PSG)가 성폭행 혐의와 관련해 재판에 서게 될 전망이다. 선수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낭테르 검찰이 하키미 사건과 관련한 절차를 진행해 재판이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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