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갤러거가 주급 4억으로 토트넘 1위…"잔류하면 임금 구조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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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5/202602250820777434_699e33355cc0a.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을 피할 경우 올여름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설 전망이다. 그동안 유지해온 보수적인 연봉 체계를 손질하고 선수단 투자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이 내부에서 논의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가디언'은 25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주 측이 팀이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할 경우 기존 임금 구조를 사실상 재정비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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