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16강 진출 결승 골, 세리머니하는 에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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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AP/뉴시스] 보되/글림트(노르웨이)의 호콘 에비엔이 2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경기장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PO) 2차전 인테르 밀란과 경기 후반 27분 추가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보되/글림트가 2-1로 승리해 1,2차전 합계 5-2로 창단 109년 만에 UCL 16강에 진출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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