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75분' 스완지시티,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프레스턴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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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 게티이미지코리아
스완지시티는 25일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프레스턴과 1-1로 비겼다. 최근 2경기에서 1승1무를 기록한 스완지시티는 승점 44점으로 14위에 랭크됐다.
엄지성은 이날 4-3-3 포메이션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활발하게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슈팅만 두 차례 기록했고 후반 30분 리엄 컬런과 교체될 때까지 75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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