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되/글림트, UCL서 이변 연출…전 시즌 준우승 인터밀란 꺾고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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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을 꺾고 구단 사상 처음으로 UCL 16강에 진출한 보되/글림트.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에 오른 보되/글림트(노르웨이)가 '거함' 인터 밀란(이탈리아)을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보되/글림트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5-26 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인터 밀란을 2-1로 꺾었다.
지난 19일 안방에서 펼쳐진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던 보되/글림트는 합계 5-2로 인터 밀란을 제치고 16강 진출에 성공,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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