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맞설 멕시코 주장 알바레스의 연초는 춥다…수술도 서러운데 경쟁자까지 강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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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서 맞붙을 멕시코가 수술대에 오른 주장 에드손 알바레스(29·페네르바체)의 몸상태와 좁아진 소속팀내 입지때문에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5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대표팀 감독이 알바레스의 상황 때문에 머리가 아플 것으로 보인다. 간신히 북중미월드컵 본선에 데려간다고 해도 경기에 과감하게 투입할 수 있을 지 의문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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