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제발 유니폼 줘'…전반 19분부터 애원했다, 결국 소원 성취→하지만 0-3 패배애 비난 직면 "경기 중에 뭐하는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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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막시밀리아노 팔콘(인터 마이애미)이 손흥민(LAFC)의 유니폼을 받아내는 데 성공했다.
LAFC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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