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21호' 프리미어리거 나오나!" '괴물수비수' 김민재 첼시 러브콜…이적료 3000만 유로 '조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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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은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김민재를 매각할 준비가 돼 있다. 첼시와 토트넘(이상 잉글랜드)의 환영을 받을 것이다. 즉시 계약시 이적료를 낮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나폴리(이탈리아)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했다. 그의 이적료는 5000만 유로 수준으로 알려졌다. 2024~2025시즌엔 빈센트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의 신임 속 팀의 수비 핵심으로 활약했다. 김민재는 아킬레스건 염증은 물론, 인후통,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면서도 각종 대회를 치렀다. 올 시즌은 다소 부침이 있다. 그 사이 전 세계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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