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솔직히 손흥민 싫다"…상대 팬도 인정한 존재감, 메시 앞에서도 빛났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의 '상징 매치'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남겼다. 경기력으로 승부를 갈랐고, 상대 팬들의 반응까지 끌어냈다. 피치 위에서는 도움을 기록했고, 경기 밖에서는 유니폼 교환 장면까지 화제가 됐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7만 명이 넘는 관중이 몰린 가운데 관심은 손흥민과 메시의 첫 MLS 맞대결에 집중됐다. 두 선수가 선발로 마주 선 것은 2018년 10월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이후 2699일 만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