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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은 흑인 편' 전 제자, 비니시우스 비판한 무리뉴 저격 "왜 사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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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은 흑인 편' 전 제자, 비니시우스 비판한 무리뉴 저격 "왜 사과 안해?"
[OSEN=이인환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의 ‘세리머니 발언’을 두고, 그의 제자였던 존 오비 미켈이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켈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무리뉴의 발언을 정면으로 언급했다. 발단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세리머니를 둘러싼 논란이었다.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무리뉴가 “비니시우스가 그렇게 세리머니를 하면 안 됐다”고 말한 대목이 불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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