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쫓겨난 '손흥민 후계자'의 역습…'득점 1위' 日 우에다 턱밑까지 추격 "네덜란드 폭격 중, 13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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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과 해리 케인(33)의 후계자로 불렸던 트로이 패럿(AZ 알크마르)이 네덜란드 무대에서 재능을 만개하며 득점왕 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현재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 랭킹 선두는 18골을 몰아친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다. 이 뒤를 5골 차로 바짝 쫓으며 득점 2위(13골)에 올라 있는 선수가 바로 아일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패럿이다.
패럿은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한때 구단 내에서 케인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큰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였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았다. 지난 2020년부터 잉글랜드 하부 리그인 밀월, 입스위치 타운, MK 돈스, 프레스턴 등으로 연이어 임대를 떠났으나 뚜렷한 족적을 남기지 못했고, 결국 토트넘 1군 구상에서 완전히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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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 무리뉴(왼쪽) 감독과 트로이 패럿. /AFPBBNews=뉴스1 |
현재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 랭킹 선두는 18골을 몰아친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다. 이 뒤를 5골 차로 바짝 쫓으며 득점 2위(13골)에 올라 있는 선수가 바로 아일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패럿이다.
패럿은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한때 구단 내에서 케인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큰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였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았다. 지난 2020년부터 잉글랜드 하부 리그인 밀월, 입스위치 타운, MK 돈스, 프레스턴 등으로 연이어 임대를 떠났으나 뚜렷한 족적을 남기지 못했고, 결국 토트넘 1군 구상에서 완전히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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