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멕시코 월드컵 사라지나' 마약왕 사살→전역 유혈 폭동…FIFA, 보고서 요구→개최권 박탈 위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3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캐나다, 미국과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가 사상 초유의 치안 불안으로 월드컵 개최권 박탈 위기에 직면했다.
악명 높은 카르텔 두목의 사망을 기점으로 멕시코 전역에 유혈 폭동이 확산되면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예정된 과달라하라의 지역 안전에 심각한 적색경보가 켜졌기 때문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