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천하' 깼다! 이강인, 역대 최다(8회) 수상 캡틴 제친 소감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선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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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강인(25·PSG)이 손흥민(34·LA FC)을 제치고 지난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최고의 선수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이강인은 2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KFA 어워즈에서 남자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기자단 투표 점수 50%와 축구협회 전문가(전력강화위원회, 기술발전위원회 및 여자 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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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4년 9월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팔레스타인 경기에서 손흥민(오른쪽)과 이강인이 프리킥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이강인은 2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KFA 어워즈에서 남자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기자단 투표 점수 50%와 축구협회 전문가(전력강화위원회, 기술발전위원회 및 여자 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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