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헤드킥 득점→힐킥 AS→대포알 골까지! '완성형 ST'로 환하게 빛난 오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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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전혀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베식타시로 이적한 오현규(25)가 이적 후 곧바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팀 역사를 새로 썼다. 베식타시 클럽 122년 역사에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첫 선수로 등록됐다.
그야말로 거칠 것이 없다.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헹크에서 공식전 10골 3도움을 마크한 상승세를 베식타시에서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이적 후 곧바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 그도 그럴 것이 3경기에서 3골 1도움을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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