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메시가 심판실로 난입했다" 사실과 다른 주장…MLS, "그런 사실 없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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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4/202602241313770218_699d25fac7091.jpg)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둘러싼 '심판실 난입' 의혹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직후 포착된 장면이 확대 해석되면서 논란이 커졌으나, MLS 사무국은 규정 위반이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7만 명이 넘는 관중이 몰리며 리그 흥행 카드다운 관심을 모았다.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 구도 역시 경기 전부터 큰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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