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 챔피언스리그서 인종차별→경기 중단 사태, 그런데 고작 1경기 출전 정지 징계…그 이유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6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유럽 최고 권위의 무대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지안루카 프레스티아니(20·벤피카)가 결국 징계를 받았다. 피해자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레알 마드리드)의 고발이 받아들여지며 프레스티아니는 2차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영국 매체 'BBC'는 2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가 인종차별 학대를 보고한 이후, 벤피카의 프레스티아니가 잠정적으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아르헨티나 출신 윙어 프레스티아니는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원정 경기에 결장한다.
![]() |
|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항의하고 있다. 흥분한 킬리안 음바페(10번)를 말리는 아르벨로아 감독.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2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가 인종차별 학대를 보고한 이후, 벤피카의 프레스티아니가 잠정적으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아르헨티나 출신 윙어 프레스티아니는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원정 경기에 결장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