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는 어디서? 모드리치, 불혹 넘기고도 '철인' 모드 여전…'3가지 선택'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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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4/202602240841779487_699ced126cbd9.jpg)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4일(한국시간) AC 밀란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모드리치가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2006분을 소화해 팀 내 필드 플레이어 중 최다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모드리치는 마이크 메냥(31) 골키퍼를 제외하고 '2000분 사나이'가 됐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조차 "모드리치와 함께 훈련하는 것은 모든 선수에게 엄청난 행운"이라며 그의 자기 관리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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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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