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향한 폭언, '인종차별 논란'?…프레스티아니 잠정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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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경합하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잔루카 프레스티아니. 연합뉴스24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UEFA는 징계 조사관의 정밀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프레스티아니에게 1경기 출전 정지 임시 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현재 확보된 증거만으로도 표면적인 규정 위반 사항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선제적인 조치를 취한 것이다. UEFA는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추가 징계 수위를 확정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프레스티아니는 오는 25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 2차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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