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0-3 완패→심판실 무단 난입? 메시…'징계 유력' 여론 뒤집은 MLS 발표 "제한구역 아니었다", 무혐의로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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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리오넬 메시의 경기 후 심판진 접근 장면과 관련해 규정 위반이 없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명 '손메대전'으로 불린 개막전에서 완패한 직후 터널에서 심판진을 따라가는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며 심판실 무단 출입 의혹이 제기됐지만, 리그와 심판기구는 조사 결과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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