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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논쟁" 레알-벤피카 격돌에도…'독설가' 무리뉴, UEFA 허점 파고든 절묘한 '입꾹닫'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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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의 운명적인 재회를 앞두고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63) 벤피카 감독이 침묵을 택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4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오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미디어 대응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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