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경기 연속골…오현규, 홍명보호 최전방 1순위 부상하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9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오현규가 추가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오현규는 지난 23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 경기 중 후반 29분 쐐기골을 터뜨려 4-0 대승에 일조했다.
세르겐 얄츤 감독은 4-2-3-1 포메이션 아래 오현규를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출격시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