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무너뜨린 손흥민, 다시 북중미 챔피언스컵 나선다…임형철 해설위원 "첫 필드골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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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은 '손메대전' 흐름을 이어가려고 한다.
LAFC는 지난18일(수)레알CD에스파냐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1라운드1차전에서6대1완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대회 시작을 알렸다.
손흥민은 시즌 첫 공식전에서1골3도움의 맹활약으로 폭발적인 화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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