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쓰리백이 족쇄였다…"맨유서 윙백 출전 시 부진, 캐릭 감독 아래 풀백으로 발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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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디오고 달로트의 최적 포지션은 풀백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달로트 본인이 직접 밝힌 과거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의 역할을 보면 루벤 아모림 전 감독의 선택이 좋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라고 전했다.
달로트는 포르투갈 국가대표 풀백이다.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낙점받아 2018년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합류 초반에는 아쉬운 활약 속 AC 밀란으로 임대 이적했지만, 복귀 이후부터는 존재감을 발휘해 주전 라이트백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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