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세계일주! "정말 뜬금없다" 맨유 옛 동료도 깜짝 놀라…FC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 1부 승격팀 헤무와 협상설→"메시지 보냈는데 NO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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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한국을 떠난 제시 린가드(33)의 다음 행선지가 브라질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가장 먼저 웃음을 터뜨린 인물은 다름 아닌 옛 동료였다.
지난해 12월 K리그1 FC서울을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린가드는 최근 브라질 세리에A 승격팀 헤무와 깜짝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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