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래서 메시랑 유니폼 안 바꿨구나…'쏘니 부탁이야' 전반 18분부터 두 손 모아 예약→결국 꿈 이루고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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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경기 도중에 미리 예약까지 한 보람이 있었다. 막시밀리아노 팔콘(29, 인터 마이애미)이 손흥민(34, LAFC)의 유니폼을 손에 넣는 데 성공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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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2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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