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한국 선수는 없었다! 오현규, 베식타스 역사 새로 썼다…데뷔 후 3경기 연속골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오현규가 베식타스 역사상 이적 후 처음으로 3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베식타스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에서 괴즈테페에 4-0 대승을 거뒀다. 베식타스는 4위에 올랐다.
오현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스에 합류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베식타스는 헹크에서 오현규를 영입하기 위해 무려 1,400만 유로(약 238억 원)를 내밀었다. 베식타스 구단 역대 이적료 3위에 해당하는 큰 금액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