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인종차별로 몸살…"2026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7 조회
-
목록
본문
울버햄프턴의 톨루 아로코다레.[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가 인종차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주말 경기 이후에만 4명의 선수가 온라인상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봤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동료인 톨루 아로코다레도 그중 하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