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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비판' 딛고 韓 최초 이탈리아+독일 무대 우승 트로피…케인도 '무관'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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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비판' 딛고 韓 최초 이탈리아+독일 무대 우승 트로피…케인도 '무관' 탈출
사진 | 뮌핸=AFP연합뉴스

사진 | 뮌헨 S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유럽 무대 2번째 우승에 성공했다.

뮌헨은 승점 76을 이미 확보했는데, 2위 레버쿠젠이 5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과 레버쿠젠(승점 68)의 격차가 승점 8이라, 남은 두 라운드 결과와 관계없이 뮌헨의 우승이 확정됐다.

뮌헨은 지난시즌 레버쿠젠에 빼앗긴 우승 트로피를 되찾았다. 뱅상 콩파니 감독으로 시작한 이번시즌에는 큰 흔들림 없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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