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루트' 밟나…이한범, '오현규 대박' 베식타시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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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매체 ‘타크빔’은 20일(한국시간) “베식타시가 한국 시장을 다시 주목하고 있다. 미트윌란 수비수 이한범이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한범과 미트윌란의 계약은 2027년 6월이 아닌 2026년 6월 만료로 알려졌으며, 시장가치는 180만 유로 수준. 베식타시는 시즌 종료 후 공식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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