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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1억 유로 '먹튀', 사우디서 벤제마에 밀려 PL 리턴? 토트넘·뉴캐슬 관심↑…"상당한 개인 희생도 감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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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역사상 최악의 실패작 중 하나가 이제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도 설 자리를 잃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최근 “(다르윈)누네스의 거취가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의해 면밀히 모니터링되고 있다. 과거 리버풀에서 뛰었던 그는 올 여름 사우디를 떠나 잉글랜드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그러면서 “여러 소식통에 의하면 누네스는 사우디 탈출을 위해 상당한 개인 희생도 감수할 준비가 됐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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