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에게 축구 가르쳤다…MLS 시즌 1호 도움 폭발+평점 8.2점→축신은 슈팅 4개 헛발질 '0골 0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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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사상 처음 미국에서 열린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은 쏘니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손흥민 소속팀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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