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축구의 신을 울렸다" LAFC 손메대전 완승…메시는 침묵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1 조회
-
목록
본문
![]() |
손흥민의 LA(로스엔젤레스) FC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 메모리올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모두 선발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 데이비드 마르티네즈와 최전방을 꾸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최전방에 나섰고 메시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2선을 맡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