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어시스트' 손흥민, 메시에게 한 방 먹였다! LAFC 시즌 첫 골 작렬…'공격력 폭발' 그라운드 지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2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에이스 손흥민(34)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의 역사적인 미국 무대 첫 맞대결에서 날카로운 도움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메시의 마이애미와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이날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양 날개에는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포진해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다. 중원은 마르코 델가도, 티모시 틸먼, 스테픈 유스타키오가 책임지고 세르지 팔렌시아,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에디 세구라가 포백 라인을 구축했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
![]() |
| 손흥민(오른쪽)이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경기 중 돌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메시의 마이애미와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이날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양 날개에는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포진해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다. 중원은 마르코 델가도, 티모시 틸먼, 스테픈 유스타키오가 책임지고 세르지 팔렌시아,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에디 세구라가 포백 라인을 구축했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