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도 외면' 린가드, 셀틱 양현준과 만날 기회도 사라졌다…브라질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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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월월드컵경기장, 박준형 기자] 제시 린가드(33, 서울)의 라스트 댄스는 무승부로 끝났다.FC서울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에서 린가드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지키지 못하고 멜버른 시티와 1-1로 비겼다.서울(2승3무1패, 승점 9)은 5위로 밀렸다. 멜버른 스티(3승1무2패, 승점 10점)는 4위다.경기종료 후 FC서울 린가드 고별행사에서 린가드가 팬들에게 하트를 보이고 있다. 2025.12.10 / soul1014@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2/202602220800771482_699a3a53733e7.jpg)
[OSEN=우충원 기자] 제시 린가드의 새로운 행보가 결정될 전망이다.
스포츠 바이블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제시 린가드가 차기 행선지를 정하는 단계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셀틱을 포함해 총 7개 구단이 영입 가능성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모두 고개를 저은 뒤 나온 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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