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새해 첫 선발 복귀한 이강인, PSG 리그앙 선두 탈환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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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22일 메스와 2025~2026시즌 리그앙 23라운드 홈경기 도중 볼을 차고 있다. AP연합뉴스
PSG는 22일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앙 23라운드에서 메스를 3-0으로 완파, 17승 3무 3패 승점 54점으로 선두를 되찾았다. 같은 날 랑스는 모나코에 2-3으로 무너지며 승점 52점에 머물러 한 계단 내려갔다.
이강인의 선발 복귀는 새해 공식전 5경기 만에 처음이었다. 지난해 12월 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뒤 복귀전을 포함한 네 경기를 교체로만 소화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26일 예정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모나코와의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로테이션을 가동하면서 이강인을 4-3-3 중원 오른쪽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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