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비상'에도 투도르 감독의 자신감, "잔류 100% 확신한다!"…13명뿐인 스쿼드로 북런던 더비 정면돌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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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토트넘(잉글랜드)의 새 사령탑 이고르 투도르(48·크로아티아)가 강등 위기 속에서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투도르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리는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있다. 투도르 감독은 아스널전을 포함해 남은 12경기 ‘구조 미션’에 돌입한다. 최근 리그 12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친 토트넘은 현재 7승8무11패(승점 29)를 마크해 16위다. 강등권인 웨스트햄(6승7무14패·승점 25)과 승점 차 4로 쫓기고 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덴마크) 경질 이후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는 단기 처방에 능한 지도자로 평가받는다. 12차례의 지도자 경력 중 시즌 개막 전부터 팀을 맡은 경우는 세 번뿐일 만큼, 위기 수습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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