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붕괴' 홍명보호 한숨 돌렸다…백승호 '어깨 수술' 포기했다, "버밍엄-대한민국 위해 뛰기로 결심" 英 언론도 감탄→3주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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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백승호(버밍엄)가 수술이 아닌 재활을 선택했다.
영국 ‘버밍엄 라이브’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각) “백승호가 어깨 부상을 당한 가운데 수술이 아닌 재활을 택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버밍엄을 위해 뛰기로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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